행안부 ‘2020년 국민과 함께 할 정책 BEST 17’ 선정·공개
행정안전부는 국민참여가 예정된 2020년 정부 정책 중 ‘국민과 함께 할 올해의 정책 BEST 17’를 선정·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17건은 올해 공시된 정책 404건 중 국민생활과 밀접한...
은행서 환전 신청하고 택배로 받는다
앞으로는 은행이나 환전영업자 외에 항공사·면세점·택배 등 다양한 경로로 환전을 신청하고 대금을 받을 수 있다. 은행에서 환전을 신청한 뒤 택배로 외국 돈을 받거나 면세점에서 면세품과...
교통사고 유발 우려…화물차 적재함 판스프링 설치 단속 강화
화물차 판스프링 이탈 사고를 막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화물차 적재함 불법장치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판스프링이란 노면으로부터의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 차량 하부에 설치하는 완충장치의 하나로,...
외국인 등록증에 ‘에일리언’ 표기, 54년만에 사라진다
법무부가 그 동안 배타적인 어감을 지적받아온 외국인등록증의 영문 표기명을 변경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5월 13일 출범한 제1기 법무부 ‘사회통합 이민자멘토단’의 건의사항을 법무부가...
비상장 벤처기업 경영권 방어 쉽게…창업주에 복수의결권
비상장 벤처기업 창업 경영주에게 1주당 최대 10개의 복수의결권을 부여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제18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비상장 벤처기업 복수의결권 주식...
중소·벤처기업 16만곳에 화상회의·재택근무 등 비대면 서비스 지원
정부가 내년까지 중소·벤처기업 16만곳이 화상회의·재택근무 등 비대면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활용 중소·벤처기업 디지털 전환...
비대면 시대, ‘얽힘’ 주제 책의 향연 ‘2020 서울국제도서전’
올해 26회째를 맞이한 ‘2020 서울국제도서전’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공간과 오프라인 서점에서 책을 매개로 서로의 경험을 확장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대한민국 최대 책 문화축제인 이번...
2025년까지 도시 내 훼손지 25곳 생태계 복원한다
오는 2025년까지 도시 내 훼손지역 25곳을 생태적으로 복원하게 된다. 이를 위해 2022년까지 8개 지자체의 도시 내 자연성 회복 모범사례를 만든다.
환경부는 19일 오후 서울 한강홍수통제소...
코로나19 속 이베로아메리카 21개국 한류 팬들, K-팝으로 위로 받다
지난 5일 언택트 시대 세계 최초로 이베로아메리카 21개국을 대상으로 열린 K-팝 온라인 콘서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을 비롯 브라질·멕시코·아르헨티나...
6억원 이하 1주택자 재산세 인하…최대 18만원 혜택
2021년부터 민생치안을 담당하는 자치경찰제가 전국 지자체에 도입된다. 이를 통해 생활안전, 아동·여성, 교통 분야에서 지역특성에 맞는 주민밀착형 치안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공시가 6억원 이하 1주택자의 재산세도 인하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