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부총리 “모든 공직자 재산 등록 추진…LH 직원 부동산 신규 취득 제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원칙적으로 모든 공직자가 재산을 등록하도록 하겠다”며 “LH 전 직원은 부동산 신규취득을 원칙적으로 제한한다”고...
청년 해외진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준비하려면
장기간의 코로나19 영향으로 청년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자 노력하는 청년들의 도전도 만만치 않다.
특히 최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염두에 두고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중기·소상공인 대출 만기연장·이자유예 9월말까지 연장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대출 원금상환 만기연장과 이자 상환 유예 조치가 9월말까지 6개월 연장된다.
금융위원회는 2일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 및 중기·소상공인의 어려움 등을 감안해...
‘청년희망ON’ 5탄…포스코 3년간 2만5000개 일자리 만든다
정부와 포스코그룹이 ‘청년희망ON(溫, On-Going)’ 프로젝트 다섯 번째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 자리에서 포스코그룹은 향후 3년간 총 2만 5000개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국무조정실은 10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김부겸...
중기부가 수·위탁 불공정 거래 직접 조사·시정명령 한다
정부가 기존 하도급법으로 규제하지 못했던 23개 불공정거래 유형에 대해 직권조사 ‘시정명령제’를 시행한다. 또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형벌’로 엄중 처벌하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직권조사 시 위법행위에...
서울시, 올해를 마이스 시장 회복 원년으로…총 39억 원 투입
서울시는 2023년을 마이스 시장 회복의 원년으로 삼고 서울에서 다양한 국제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 마이스(MICE) 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증가하는...
P4G 녹색금융 특별세션 29일 개최…포스트 코로나 금융역할 논의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녹색금융 특별세션이 29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이번 녹색금융 특별세션은 방역상황을 감안해 비대면으로 개최되며,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공식...
14조 추경, 소상공인 320만명에 300만원…이르면 내달 중순 지급
정부가 ‘원포인트’ 성격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14조 원 규모로 편성했다.
강화된 방역 조치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에게 300만원씩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 9조6000억원과 손실보상 추가 소요분 1조9000억원이...
올해 누적 벤처투자 5조 2593억원…사상 첫 5조 돌파
올해 3분기 누적 벤처투자 실적이 5조 259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초 5조원을 돌파했다. 특히, 3분기 실적은 2조 678억원으로 분기 최초 2조원을 돌파하면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정부, 공공기관 인력·예산 줄인다…불필요한 자산 매각
내년도 공공기관 정원이 줄어든다.
또 올해 하반기 경상경비·업추비 예산은 10% 이상 절감하고, 불요불급한 자산 매각과 비핵심 출자회사 정비를 추진하며 과도한 복리후생을 점검·정비한다.
기획재정부는 29일 추경호 부총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