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문화원(원장 신동명)은 4월 1일 강동숨;터 4층 대강당에서 제33기 강동문화대학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내빈으로 이수희 강동구청장과 진선미 국회의원, 시의원과 구의원을 비롯하여 문화원 임원진 등이 참석하여 제33기 강동문화대학 수강생 100여 명을 축하해주었다.
이날 신동명 강동문화원장은 인사말에서 “강동문화원은 앞으로 향토문화의 주체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여, 지역 문화의 정체성을 정립하고 품격 있는 문화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며 제33기 강동문화대학 수강생들을 격려하였다.

개강식에 이어 첫 강의는 최종엽 카이로스경영연구소 대표의 ‘중용(中庸)에서 배우는 잘 사는 삶’ 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여 수강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강동문화원의 대표 인문학 강의 프로그램인 제33기 강동문화대학은 최종엽 대표를 비롯하여 조현영 피아니스트, 김동훈 작가, 정재서 이화여대 교수 등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10명의 강사진과 함께 진행된다.
또, 문화 강좌와 함께 문화탐방, 미술관 견학 등이 있어 수강생들은 앞으로 3개월간 문화의 향기에 취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제공:강동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