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 공공도서관 12개소에 우크라이나 기증도서 순회전시 추진
서울도서관은 우크라이나 대사관으로부터 기증받은 도서 50권 및 전통 공예품을 서울시 자치구 도서관 12개소에서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순회전시한다.
이번 순회전시에 참여하는 자치구 공공도서관은 은평구, 마포구, 강남구,...
“한라산둘레길” 대표성 높은 국가숲길로 재탄생
“한라산둘레길” 대표성 높은 국가숲길로 재탄
- “한라산둘레길” 국가숲길 지정 기념식 열려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1월 8일(화)에 “한라산둘레길”을 국가숲길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12월 3일(토)에 한라산둘레길 동백길안내센터에서 국가숲길 지정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2021년에 지리산둘레길, 백두대간트레일, 대관령숲길, DMZ펀치볼둘레길,...
기후 위기 시대의 도시숲 역할을 세계산림총회에서 재조명
기후 위기 시대의 도시숲 역할을 세계산림총회에서 재조명
- 탄소저감원으로 도시숲의 활용방안을 논의 -
□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4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사람과 환경을 위한 그린인프라」를 주제로...
교통약자 병원 이동·동행 서비스 규제샌드박스로 추진
정부가 장애인이나 만 65세 이상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병원으로 운송하고 동행하는 서비스에 대해 규제 샌드박스 승인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은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제11차...
다음달부터 수도권 6인 모임 허용…비수도권은 인원제한 없어
정부가 다음달 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완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에서도 6인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해진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0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지붕 작업·벌목 시 안전조치 강화…위반시 사업주 형사처벌
19일부터 지붕 위나 벌목 작업시 안전조치를 강화해야 한다.
또 특수형태근로종사자에 추가되는 5개 직종(방문판매원, 방문점검원, 가전제품 설치·수리기사, 화물차주, 소프트웨어기술자)에 대한 안전보건조치를 신설했다.
고용노동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위기 극복 앞장 선 5월의 ‘우리동네 영웅’
자가격리 중인 이주여성 산모의 출산을 돕고 취약계층을 찾아 반찬을 배달하며 코로나19 방역에 발 벗고 나서는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앞장 선 지역 영웅들이 5월...
작년 국내 총인구 5,181만 명… 고령 인구 첫 1,000만 명 돌파
2024년 11월 1일 기준으로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총인구는 5,181만 명으로 전년 대비 약 3만 명(0.1%) 증가했다. 이는 2021년 이후 2년 연속...
〈 6·25전쟁과 한미동맹 〉 서울역사박물관,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특별전 개최
‘서울역사박물관’(관장 김용석)은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여 <6·25전쟁과 한미동맹> 전시를 6월 20일(화)부터 9월 24일(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한미동맹 및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이하여 기획된 이번 전시는 전쟁...
2025년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2025년 7월 7일과 8일, 중곡4동 주민센터 지하 1층 식당에서 ‘사랑의 삼계탕 및 밑반찬 나눔 행사’가 따뜻한 분위기 속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중곡4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한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