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의장 심우열)는 지난 29일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46회 강동구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새마을문고 강동구지부(회장 김필순)에서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독후감과 편지글 부문으로 나눠 경진대회가 치러졌으며, 초등학생부터 일반 구민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총 226편을 출품했다. 강동문인협회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14명, 우수 13명, 장려 43명, 다독 16명 등 총 86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우열 의장은 “책을 읽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읽은 내용을 생각하고 자신의 언어로 글을 쓰는 일에는 많은 노력과 용기가 필요하다”며 “오늘의 상이 글쓰기 실력을 인정받은 기쁨과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표현해 온 시간을 소중하게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공:독서경진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