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이틀간 107만명이 2조 6000억원 받아
‘희망회복자금’ 지급 이틀 만에 소상공인 107만명이 2조 6000억원 넘게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19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희망회복자금이 지난 17일부터 전날까지 107만 2000명에게 2조 6107억원 지급됐다.
업종별로 보면...
논산·익산·전주, 상생형 지역일자리 협약…800명 직접 고용
충남 논산, 전북 익산·전주시 등 3개 지역에서 상생형 지역일자리 협약이 체결됐다.
이에따라 향후 3년 동안 5000억원 투자와 800여명의 직접 고용이 창출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충남 논산시,...
폐업 소상공인 상환부담 덜어주는 ‘브릿지보증’ 7월 나온다
폐업한 소상공인의 상환 부담을 줄여 재기 지원을 돕는 ‘브릿지보증’이 오는 7월부터 시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신용보증재단(이하 지역신보) 보증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이 폐업하더라도 계속해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는...
“50만 구민에게 듣다!” 강동구, 그랜드 디자인 구민 토론회 개최“50만 구민에게 듣다!” 강동구, 그랜드 디자인...
‘강동 그랜드 디자인’은 2040년 미래 강동의 밑그림을 그리는 중장기 도시발전계획으로, 도시계획, 교통, 일자리‧경제, 공원‧녹지, 인구 등 전 분야를 아우르며, 현재 실행계획 수립이 막바지에 이르고...
‘청년희망ON’ 5탄…포스코 3년간 2만5000개 일자리 만든다
정부와 포스코그룹이 ‘청년희망ON(溫, On-Going)’ 프로젝트 다섯 번째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 자리에서 포스코그룹은 향후 3년간 총 2만 5000개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국무조정실은 10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김부겸...
홍 부총리 “2분기 연속 분배악화 상황 엄중 인식…추경 마련에 속도”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2분기 연속 분배가 악화된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피해 계층의 ‘두텁고 넓은 지원’을 위한 추경안 마련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지자체 여성공무원 전체 48.1%…5급 이상은 24.3%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여성 공무원 비율이 48.1%로 절반에 육박했다. 5급 이상 공무원 2만 5431명 중 여성 비율은 24.3%로 6171명 이었다.
행정안전부는 30일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기재부 차관 “2분기 일시적 물가 급등 가능성 있어”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12일 “글로벌 수요회복 기대와 세계 각지의 기상이변으로 유가·원자재·곡물 등의 가격 상승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 2분기는 일시적으로 물가 상승률이 높게 나올...
서울시, 올해를 마이스 시장 회복 원년으로…총 39억 원 투입
서울시는 2023년을 마이스 시장 회복의 원년으로 삼고 서울에서 다양한 국제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 마이스(MICE) 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증가하는...
서울역사박물관,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울려 퍼지는 감동 클래식…박물관 토요음악회 개막
서울역사박물관(관장 김용석)은 최고의 음악가와 전문가의 해설로 클래식에 대한 문턱을 낮춘 2023년「박물관 토요음악회」를 3월 4일(토) 오후 14시 박물관 로비에서 첫 연주회 <봄의 찬미>로 막을 올린다.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