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왔썸머~’는 7세 이하 미취학 아동과 가족들이 공공형 실내 키즈카페에서 신체활동과 체험 놀이, 창작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여름 특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각 키즈카페의 공간 특성을 살린 다양한 여름 체험 콘텐츠로 구성됐다. 서해바다를 주제로 한 체험 공간을 비롯해 ‘키캉스(Kids Cafe Vacance)’를 즐길 수 있는 휴양형 공간, 수박 수영장,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여름 테마 놀이 공간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아동들은 보호자와 함께 여름 소품 만들기, 수박·바다·낚시를 활용한 주제별 신체·감각 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7세 이하 미취학 아동과 보호자이며, 지역 내 어린이집은 단체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예약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아이맘 강동’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아이들이 쾌적한 공공 키즈카페에서 즐겁고 안전하게 여름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공:공공퀴즈카페